생보사 연간 초회보험료 수입 10조원 대 붕괴
보험사, IFRS17 앞두고 자본 부담에 판매 꺼려
소비자, 올해 4월 비과세혜택 축소에 관심 줄어
저축성보험이 애물단지로 전락하고 있다. 새 국제회계기준(IFRS17) 도입을 앞두고 저축성 상품을 팔면 팔수록 자본 부담이 커지는 보험사들의 처지와, 세제 혜택 축소로 예전만큼 매력을 느끼지 못하고 있는 소비자들의 입장이 맞물리면서 저축성보험은 점점 설 자리를 잃고 있다.ⓒ데일리안 부광우 기자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