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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푸드빌 더플레이스, 스타셰프와 콜라보 메뉴 선보여


입력 2017.05.30 14:27 수정 2017.05.30 14:29        손현진 기자

'2017 미쉐린 가이드 서울' 전일찬 셰프와 콜라보

문어 라구 파스타·오징어 먹물 뇨끼 등 베네치아의 맛 선보여

더플레이스는 30일 스타셰프 전일찬 씨와 함께 개발한 메뉴를 선보인다. ⓒCJ푸드빌 더플레이스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더플레이스가 신진 스타셰프와의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더플레이스는 30일부터 스타셰프와 함께 개발한 메뉴 4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첫번째 콜라보 셰프는 전일찬 씨다. 전 셰프는 '2017 미쉐린 가이드 서울' 빕구르망에 선정된 36곳 중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는 유일한 '이태리재'의 오너셰프다. 빕구르망(BIB GOURMAND)은 미쉐린 평가원들의 기준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훌륭한 음식을 제공하는 레스토랑을 의미한다.

전 셰프와 개발해 선보이는 메뉴는 총 4종이다. 문어 라구 파스타·오징어 먹물 뇨끼 등 모두 이탈리아 베네치안 스타일로, 올리브오일·식초·마늘 그리고 허브 등을 활용한 최소한의 조리로 신선한 재료 본연의 맛을 강조한 점이 눈길을 끈다.

전 셰프는 "그동안 서울에서만 음식을 제공할 수 있었는데 더플레이스와 함께 경기, 대구, 부산권까지 제 음식을 선보일 수 있게 되어 보람차다"고 말했다. 더플레이스는 서울, 경기, 대구, 부산 등지에서 총 10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신진 스타셰프와의 콜라보레이션은 더플레이스 고객에게 새로운 맛과 경험을 선사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오는 9월과 12월에는 또 다른 스타셰프와 함께 새롭고 즐거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연구 중"이라고 말했다.

손현진 기자 (sonson@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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