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라이프생명, 새 영업지원 시스템 론칭

부광우 기자

입력 2017.06.08 10:37  수정 2017.06.08 10:37

효율적이고 편리한 통합 영업 지원 시스템 구축

모바일 영업지원 앱 메트플랜과 연동해 효율성↑

메트라이프생명은 디지털 환경 변화에 맞춰 자사 재무설계사들에게 보다 효율적이고 경쟁력 있는 모바일 영업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새로운 영업지원 시스템인 'MetDO(MetLife Digital Office)'를 론칭했다고 8일 밝혔다.ⓒ메트라이프생명

메트라이프생명은 디지털 환경 변화에 맞춰 자사 재무설계사들에게 보다 효율적이고 경쟁력 있는 모바일 영업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새로운 영업지원 시스템인 'MetDO(MetLife Digital Office)'를 론칭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고객관리와 활동관리, 가입설계, 청약관리, 보장분석, 재무설계, 고아계약 관리 등 재무설계사의 영업활동 전반에 걸쳐 업무 지원이 가능한 통합 시스템이다. 특히 PC와 테블릿의 시스템 및 업무 프로세스를 통합함으로써 재무설계사들이 언제 어디서나 효율적으로 영업활동을 할 수 있게 됐다는 설명이다.

고객관리, 활동관리 등은 모바일 영업지원 어플리케이션인 메트플랜과 연동돼 더욱 효율적인 고객 및 활동 관리가 가능해졌다. 메트플랜은 스마트폰으로 영업 일정, 고객관리가 가능한 앱으로 지난해 11월에 출시됐다.

이밖에 고객을 대신해 사고보험금 접수와 증권분석, 변액적합성 진단 기능, 전자서명, 맞춤형 보험설계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해 재무설계사들을 위한 보다 편리하고 효율적인 영업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메트라이프생명은 MetDO 론칭과 함께 고객이 편리하게 보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사이버창구도 업그레이드했다. 휴대폰 인증으로 로그인해 사고보험금을 접수할 수 있도록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필요한 정보를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통합검색 기능 강화, 실시간 채팅 상담 기능 등 고객 편의를 위한 다양한 기능을 업그레이드해 제공한다.

한편 메트라이프생명은 오는 8월 새로운 기업이미지(CI)를 적용하고 다양한 고객 편의 기능을 갖춘 회사 홈페이지를 정식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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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우 기자 (boo073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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