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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 '대한민국명인명장 한수' 팝업전시 오픈


입력 2017.06.08 09:23 수정 2017.06.08 09:29        김유연 기자

지속적인 상생과 협력 통해 한국 고유의 전통문화 확산에 기여

DDP 한수 팝업전시회 사진.ⓒ신세계면세점

신세계면세점이 전통과 현대, 디자인과 공예가 어우러진 특별 전시들로 고객들의 시선 사로잡기에 나섰다.

신세계면세점은 디자인하우스와 함께 오는 23일까지 DDP 살림터 1층 콜라보레이션 존에서 '대한민국명인명장 한수' Craft Market 팝업 전시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공예분야에서 전통계승에 힘쓰고 있는 유망한 신진디자이너들의 판로를 개척하기 위한 상생프로젝트다.

이번 기회를 통해 관광객뿐만 아니라 일반 고객들에게도 공예가와 디자이너의 상품을 공개하고 판매하는 자리를 마련함으로써 전통문화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을 한층 높일 예정이다.

우선 신세계면세점은 사전 팝업 전시 및 판매전을 통해 현재 ‘대한민국명인명장 한수’에 입점하지 않은 상품들을 관람객들이 가장 먼저 감상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또한 참여 작가별 판매상품을 선보이는 공간과 구획별 작가전용 공간을 마련하고 전통공예 작품들을 전시∙판매할 예정이다.

더불어 신세계면세점은 오는 9일 팝업전시 오픈 행사인 상생프로그램 네트워크데이를 개최한다.

상생프로그램 네트워크데이에는 ‘명인명장 한수’ Craft market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전시 참여 작가 및 판매 상품을 소개하는 교류의 장이 마련된다. 또한 참여작가 39명을 비롯해 참여 컨설턴트, 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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