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소야대' 정국에서 원활한 국정운영 위해 '협치' 중요성 실감
'야 3당'과 '협치' 방안 공감대 이끌어내 새로운 시도 필요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달 19일 오후 청와대에서 국회 5당 원내대표와 첫 오찬 회동을 갖고 있다. ⓒ청와대
지난달 3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제69주년 국회개원 기념식에 참석한 5당 대표들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오른쪽 부터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 정우택 자유한국당 대표권한대행 겸 원내대표, 박주선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 주호영 바른정당 대표권한대행 겸 원내대표, 심상정 정의당 대표.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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