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은 ‘훈훈’ 했으나 한 달 만에 ‘강경모드’로
국정교과서 폐기·4대강 감사에 ‘삐걱’…인사청문회에서 와장창
문재인 정부 출범 한달을 하루 앞둔 8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 뒤편으로 청와대가 보이는 가운데 교통 신호등에 빨간불이 보이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달 10일 취임일성으로 국립동작현충원을 참배한 직후 서울 여의도 자유한국당 당사를 찾아 정우택 한국당 대표 권한대행 등 지도부와 대화를 나누고 있는 모습. (자료사진) ⓒ데일리안 정금민 기자
문재인 대통령과 정우택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지난달 19일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문재인 대통령과 국회 5당 원내대표와의 첫 오찬 회동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자료사진) ⓒ청와대
지난달 25일 당시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가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참석해 청문회 준비를 하고 있는 모습. (자료사진) ⓒ데일리안 김나윤 기자
미국에서 귀국한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통령 후보가 지난 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지지자들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는 모습. (자료사진)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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