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부산 기장 및 부산진구 등 3개지역 조정 대상지역 추가
'과열' 40곳 LTV·DTI 맞춤형 조정…서민·실수요자는 규제 '제외'
최근 부동산 과열 양상이 감지된 경기 광명과 부산 기장 등 3개 지역이 조정대상지역으로 추가된다. 또 이 지역을 포함한 40개 조정 대상지역에 대한 LTV(주택담보인정비율)·DTI(총부채상환비율) 비율이 기존보다 10% 강화되는 등 맞춤형 규제에 나선다.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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