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통일방송 '해외 북한노동자 인권실태' 세미나 개최
북 노동자 월급 200~300 달러 수준…2/3는 당국에 상납
중국에 파견된 북한 노동자들의 임금은 월 200~300달러(약 23만~34만원) 수준이며, 그마저도 3분의 2는 북한 당국에 상납하는 등 열악한 상황에 처해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자료사진)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국민통일방송은 21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해외 북한 노동자 인권실태, 중국을 가다'라는 제하의 세미나를 개최했다.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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