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라이프생명, GA 보험계약 유지율 개선 박차

부광우 기자

입력 2017.06.22 09:18  수정 2017.06.22 09:18

자체 프로젝트 통해 13회차 계약 기준 4%포인트 개선

관련 실무자 대상 세미나 진행…GA 역량 강화에 초점

김진성 메트라이프생명 독립법인대리점(GA)채널 담당 상무가 지난 8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개최된 '제 1회 파트너 GA 유지율 관리담당자 초청세미나'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메트라이프생명

메트라이프생명은 독립법인대리점(GA)의 보험계약 유지율 개선을 위한 지원 강화 목적의 유지율 개선 프로젝트를 시행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메트라이프생명은 각 GA의 보험계약 유지율 개선이 영업 확대만큼 중요한 요소라며, 유지율 개선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통해 GA의 발전과 영속성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자체적으로 프로젝트를 실시한 지 1년 만에 13회차 계약 기준 약 4%포인트의 유지율 개선의 성과를 보였다는 설명이다.

메트라이프생명은 원수사에서의 관리뿐 아니라 고객을 직접 대면하는 GA에서의 유지율 관리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판단에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이러한 지원의 일환으로 메트라이프생명은 지난 8~9일 서울과 부산에서 GA의 보험계약 유지율 관리를 위한 세미나를 실시했다. 이번 세미나는 원수사와 GA 간 영업적인 관계형성에 주력해온 여타 행사와 달리 GA의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세미나는 유지율 관리의 중요성과 보유계약 중 이탈계약 사례 분석, 유지율 관리 실무 제안 등의 주제로 구성됐으며, GA의 유지율 관리 실무자 약 40여명이 참여했다.

김진성 메트라이프생명 GA채널 담당 상무는 "동반성장은 메트라이프생명이 GA와의 관계형성을 하는 핵심 가치로써 GA의 성장을 무엇보다 우선시 하고 있다"며 "GA가 보다 발전하고 성장하기 위해서는 계약의 유지율 개선에 힘써야 하고, 이를 돕기 위해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을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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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우 기자 (boo073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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