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급한 민주당, 강경 고수하는 한국당 분리대응
바른당·국당엔 비난수위 조절…효과 '미지수'
5일 국회에서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 의원들이 불참하고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 의원들만 참석한 가운데 추가경정예산안 심의가 진행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청와대 임종석 비서실장, 전병헌 정무수석이 5일 오전 성남 서울공항에서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에 참석차 독일로 출국하는 문재인 대통령을 환송하는 자리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