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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제차에 100원짜리 던져 파손 시킨 40대


입력 2017.07.11 19:45 수정 2017.07.11 20:01        스팟뉴스팀

만취한 채로 아무 이유없이 길에 세워진 외제차에 동전을 던져 파손한 40대 남성이 붙잡혔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만취 상태에서 외제차량에 동전을 던져 파손한 혐의(재물손괴)로 41세 A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달 29일 광주 동구의 한 도로에 주차된 40대 B씨의 벤츠 차량 뒷유리창문에 100원짜리 동전을 던져 80만원 상당의 피해를 입힌 혐의다.

한편 경찰은 A 씨의 사건과 비슷한 시간대에 주거침입 신고가 있었던 점을 토대로 여죄가 있을 것으로 보고 추가 수사를 벌이고 있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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