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서 열린 'CE Week'에서 성능평가 1위...4년 연속 쾌거
영국 비영리 소비자매거진 '위치' 성능평가서 80점, 316개 제품 중 1위
'LG 올레드 TV'가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소비자 가전 전시회 주간(CE Week)'에서 성능 평가 1위를 차지했다. 3개 부문에서 진행된 평가를 모두 싹쓸이하며 3관왕에 올랐다. 또, 영국의 비영리 소비자 매거진 '위치(Which?)'의 성능 평가결과에서도 80점을 받아 316개 제품 중 1위를 차지했다. LG전자 미국법인 마케팅팀 '팀 알레시(Tim Alessi, 사진 가운데)'가 상패를 들고 '소비자 가전 전시회 주관' 관계자들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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