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공무원 증원 80억' 예산 놓고 갈등 계속
야당, 목적예비비 활용에 야권 "중장기 대책 제시" 요구
19일 오전 국회 예결특위 위원장실에서 백재현 위원장과 여야 간사들이 추겨안 처리와 관련해 간사회동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도읍 자유한국당 간사, 백재현 위원장, 윤후덕 더불어민주당, 황주홍 국민의당 간사.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19일 오전 국회 예결특위 위원장실에서 추경안 처리와 관련해 열린 여야 간사회동에서 여당 간사인 윤후덕 더불어민주당 간사가 제1야당 간사인 김도읍 자유한국당 간사에게 허리를 90도로 숙여 인사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