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7조원에서 37% 늘려...지난해 대비 53% 증가
메모리 수요 증가로 청주·우시 공장 준공 앞당겨
SK하이닉스가 최근 전 세계 D램 및 낸드플래시 수요 증가에 따라 올해 관련 시설투자에 총 9조6000억원을 투입한다. 사진은 최태원 SK그룹 회장(오른쪽)이 지난 2015년 8월 경기도 이천 SK하이닉스 M14 공장 준공을 앞두고 생산 설비 가동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있는 모습.ⓒ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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