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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박서준을 잡아라


입력 2017.08.03 00:10 수정 2017.08.03 09:55        부수정 기자

'쌈 마이웨이'·'청년경찰' 쌍끌이 도전

다양한 브랜드 광고 러브콜 이어져

배우 박서준이 충무로와 광고계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데일리안 DB

'쌈 마이웨이'·'청년경찰' 쌍끌이 도전
다양한 브랜드 광고 러브콜 이어져


대세는 대세다. 배우 박서준이 충무로와 광고계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2일 박서준의 소속사 콘텐츠와이에 따르면 박서준은 통신사, 화장품, 주류, 전자 제품, 건강 식품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브랜드의 광고 러브콜을 받고 있다.

박서준은 또 곧 공개될 남성복 신규 광고도 이미 촬영을 끝냈다.

소속사 관계자는 "박서준의 건강하고 긍정적인 이미지가 현재 모델로 활동 중인 브랜드에서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면서 타 광고주들의 관심도 높아졌다"고 분석했다.

광고계 관계자는 "최근 박서준이 출연한 드라마와 개봉 예정인 영화 속 캐릭터가 '건강한 청춘'을 나타내면서 호감도가 상승했고, 작품 외 활동에서 보이는 실제 모습 또한 밝고 긍정적이기 때문에 광고주들의 선호도가 높다"고 전했다.

'박서준 잡기' 현상은 충무로도 마찬가지다. 로맨틱 코미디부터 정통 멜로, 액션, 스릴러까지 다양한 장르의 작품 제안이 쏟아지고 있는 것. 오는 9일 개봉 예정인 영화 '청년경찰'이 언론 시사 직후 호평을 얻으며 흥행 청신호를 켜자 박서준의 차기작에 대한 관심이 더욱 뜨거워진 상태다.

박서준은 최근 종영한 KBS2 '쌈, 마이웨이'를 통해 연기력뿐만 아니라 스타성까지 입증해 '국민 남사친', '로코 불도저' 등 수식어를 얻으며 인기를 끌었다.

영화 '청년경찰'에서선 의욕충만 경찰대생 기준 역을 맡아 '대세 굳히기'에 돌입할 예정이다. '청년경찰'은 개봉 전부터 올여름 흥행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다.

'청년경찰'의 개봉을 앞둔 박서준은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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