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보다 수위 높은 표현 담겨…국제사회 북핵 위기의식 반영
북 "한반도 핵문제 근본원인은 미국" 강변하며 거세게 반발
7일 오후(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 필리핀국제회의장(PICC)에서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 외교장관회의 플레너리 세션(총회)이 열리고 있다. ⓒ연합뉴스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 참석차 필리핀 마닐라를 방문 중인 리용호 북한 외무상이 8일 오전(현지시간) '필리핀국제회의장(PICC)'에서 열린 아세안 50주년 기념식에 참석하고자 마닐라 시내 숙소를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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