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후보 당권도전 비판 '한 목소리'…3명의 후보 '집중포화'
'의혹제보 조작' 파문' 책임론도 '안철수 공략' 소재로 활용
국민의당 8.27 전당대회 당대표 후보들이 14일 서울 상암동 JTBC사옥에서 열린 첫 TV토론회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왼쪽부터 안철수, 정동영, 천정배, 이언주 후보. ⓒ국회사진취재단
국민의당 8.27 전당대회 당대표 후보들이 14일 서울 상암동 JTBC사옥에서 열린 첫 TV토론회에서 토론을 준비하고 있다. 왼쪽부터 안철수, 정동영 후보, 토론회 사회자, 천정배, 이언주 후보. ⓒ국회사진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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