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안 '일선' 조기 복귀…장악력·지방선거 선점 목표
패장들, 차기 '최종목표'…정계개편·선거에 사활 걸어
지난 제 19대 대통령 선거에서 패배한 주요정당 후보들이 새로운 길을 찾아나섰다. 왼쪽부터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 안철수 국민의당 전 대표, 유승민 바른정당 의원. ⓒ데일리안
지난달 3일 열린 자유한국당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로 선출된 홍준표 신임 당대표가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시우리 마을 봉사현장에서 두팔을 들어올려 인사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안철수 국민의당 전 상임공동대표가 지난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당 당사에서 국민의당 8.27 전당대회 당대표 후보 등록을 마친 후 당직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데일리안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6월 12일 오후 국회에서 가진 첫 시정연설인 '일자리 추경' 시정연설을 마친 뒤 유승민 바른정당 의원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국회사진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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