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79주년만에 오너 실형...최악의 리더십 공백
수출 역량 큰 삼성전자 타격시 국가경제 악영향
2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즹의 뇌물공여 등 1심 공판에 박상진 전 삼성전자 사장(왼쪽부터), 황성수 전 삼성전자 전무, 장충기 전 미래전략실 차장, 최지성 전 삼성그룹 미래전략실장이 피고인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아래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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