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99제곱미터(m2) 규모 부스에 올레드TV 등 선도 제품 대거 전시
‘LG V30’ 체험존 운영...AI·IoT 기반 스마트홈 제시
LG전자는 내달 1일(현지시간)부터 6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17'에서 설치시 두께가 4mm도 되지 않는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W’의 디자인 강점을 소개하는 라이프스타일 부스를 운영한다. 사진은 현지 행사 모델들이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W’를 소개하고 있는 모습.ⓒ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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