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반 단체, 수천명 참가 대규모 동시 집회…양측 거리 가까워 충돌 예상
경찰, 집회시위의 자유 최대한 보장…"충돌·예측하지 못한 안전사고 대비"
신고리 원전 5·6호기 공사 중단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공론화 작업이 본격화 된 가운데, 원전 건설 찬반 단체가 대규모 집회를 예고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자료사진) ⓒ연합뉴스
신고리 원전 5·6호기 공사 중단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공론화 작업이 본격화 된 가운데, 원전 건설 찬반 단체가 대규모 집회를 예고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자료사진)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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