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흘만에 깨진 '신(新)야권연대'...'모태정당'과 같아
'민주-국민'·'한국-바른'…이념·지역 한계 못 벗어나
정세균 국회의장과 여야 4당 원내대표들이 19일 국회 의장실에서 가진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 임명동의안 처리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회동에서 기념촬영을 마친 후 자리로 돌아가고 있다. 왼쪽부터 김동철 국민의당 원내대표,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정세균 국회의장, 정우택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주호영 바른정당 원내대표. ⓒ데일리안
21일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 임명동의안이 재석 298명, 찬성 160명, 반대 134명, 기권 1명, 무효 3명으로 가결 처리 되지 김동철 국민의당 원내대표와 의원들이 밝게 웃으며 본회의장을 나가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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