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유가증권 19조4797억 1년 새 7조 급증…삼성생명보다 8조 많아
포트폴리오 비중 23.3%로 업계 평균 두 배…운용자산 이익률은 제자리
향후 성적 관건…수익률 가뭄 허덕이는 보험사들 시선집중
한화생명이 보유한 해외 유가증권 액수는 올해 6월 말 기준
19조4797억원으로 전년 동기(12조4917억원) 대비 55.9%(6억9880억원) 급증했다. 이 같은 증가액은 해당 기간 조사 대상 생보사들 가운데 가장 큰 것이었다. 보유 액수 자체에서도 다른 보험사들을 압도했다. 한화생명 한 회사가 가지고 있는 해외유가 증권 자산만 생보업계 전체의 22.8%를 차지할 정도다.ⓒ데일리안 부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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