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추악한 뒷거래 진상 밝히겠다"
바른정당 "저잣거리 시정잡배들 행태"
21일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 임명동의안이 재석 298명, 찬성 160명, 반대 134명, 기권 1명, 무효 3명으로 가결 처리 되지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우원식 원내대표를 비롯한 의원들이 웃는 표정으로 자축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정우택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자유한국당 당사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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