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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지역구 전통시장서 민심 탐방…민생정책 강조 예정


입력 2017.10.01 12:24 수정 2017.10.01 12:29        조현의 기자

1일 광진구 자양골목시장 방문…지지 호소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와 우원식 원내대표 등 당 지도부가 지난 29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용산역에서 열차를 타고 고향으로 향하는 귀성객들을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일 서울 광진구의 한 전통시장을 방문해 민심 잡기에 나선다.

추 대표는 이날 오후 광진구 자양로의 자양골목시장을 방문해 추석 음식용 재료를 구입하는 등 민생 현장을 둘러볼 예정이다. 특히 상인들에게 민주당이 서민과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을 위한 민생 정책을 적극적으로 펴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당과 정부에 대한 지지를 호소할 계획이다.

아울러 추석 연휴 뒤 이어지는 정기국회에서 민생법안과 관련 예산을 통과시키는 노력을 배가하겠다는 점도 강조할 예정이다.

추 대표의 이번 전통시장 방문에는 연휴를 이용해 자신의 지역구인 '광진을'에서 지역 주민들과 접촉면을 넓히는 의미도 내포돼 있는 것으로 보인다.

조현의 기자 (honeyc@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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