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중부실자산비율 0.35%…손보사 평균 대비 2.5배
휴대폰 재보험 미수금 사태 후 회복세 보이다 정체
지금도 재무 건전성 낮은데…IFRS17에 커지는 부담
국내 15개 손보사들의 올해 6월 말 기준 가중부실자산비율은 평균 0.14%로 집계됐다. 가중부실자산비율은 높을수록 자산 가운데 향후 돌려받기 힘든 돈이 많다는 의미다. 보험사별로 보면 한화손해보험의 가중부실자산비율이 0.35%로 가장 높았다.ⓒ데일리안 부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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