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채 시가평가 시 확정 금리 상품에 40조 적립해야
총 적립금 부담 중 60% 차지…IFRS17 앞두고 발목
삼성·교보생명보다 떨어지는 자본 여력에 고민 증폭
자산 기준 국내 10대 보험사의 올해 상반기 말 보험부채적정성평가(LAT) 액수는 총 442조5660억이었다. 이 중 확정 금리 상품에 대한 금액은 192조9856억원으로 43.6%(192조9856억원)에 이른다. 특히 이 비중이 높은 곳이 삼성생명과 한화생명, 교보생명 등 보험업계 최선두 회사들이란 점에서 눈길이 쏠린다.ⓒ데일리안 부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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