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가 이 지경까지…박 대통령 원망스러워”
“뭣이 중헌지도 모르면서” 엇갈린 영호남 민심
탄핵 정국을 거치며 보수 진영이 몰락 위기에 처했다. 보수는 여전히 종북·안보불안 등 과거 프레임을 고수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자료사진) ⓒ데일리안
지난해 탄핵 정국을 거치며 보수 진영이 몰락 위기에 처했다. 보수 정권이 9년의 집권만에 물러나면서 진보 진영의 독주가 본격화됐지만, 보수는 여전히 종북·안보불안 등 과거 프레임을 고수하며 제어의 기능을 상실했다는 지적이 나온다.(자료사진) ⓒ데일리안
지난해 탄핵 정국을 거치며 보수 진영이 몰락 위기에 처했다. 보수 정권이 9년의 집권만에 물러나면서 진보 진영의 독주가 본격화됐지만, 보수는 여전히 종북·안보불안 등 과거 프레임을 고수하며 제어의 기능을 상실했다는 지적이 나온다.(자료사진)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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