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품 용량·가격 낮춘 미니미 제품 각광…베스트 셀러 '소형화' 잇따라
밀레니얼 세대, 색조 구입 비중 커…젊은층 위한 전략으로 '미니마이징' 각광
뷰티업계에서 시중에 판매하고 있는 화장품을 소형으로 제작해 재출시하는 소형화 바람이 불고 있다. 시코르 강남역점에서 판매되고 있는 해외 브랜드 소용량 제품.ⓒ데일리안
올리브영 자체 브랜드(PB)인 웨이크메이크의 '루즈건제로 미니(왼쪽)'와 '수분톡틴트 미니' 제품. ⓒCJ올리브네트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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