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새해 첫 국무회의서 “실질적 삶 개선” 강조
얼어붙은 ‘체감경기’ 정부 주도만으로 쉽지 않아 지적
문재인 정부는 올해 1인당 국민소득 3만 달러시대 진입에 맞춰 경제정책의 무게중심을 '국민체감 개선'에 두기로 했다.ⓒ청와대
J노믹스 운용을 위해선 5년간 약 178조원의 재원이 투입돼 자칫 '소득 주도' 구호의 본질이 '정부 주도'가 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청와대
"소득을 늘려 경제를 살린다"는 'J노믹스'는 일자리와 소득주도 성장을 핵심 축으로 움직이지만, 단순히 정부의 노력만으로 '소득'을 끌어올리긴 쉽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다.ⓒ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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