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의 시가총액이 현대자동차를 넘어섰다.
8일 오전 9시38분 현재 셀트리온은 전 거래일보다 1만8700원(7.01%) 오른 28만56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장 초반 신고가를 새로 쓰기도 했다.
셀트리온의 시가총액은 35조원을 넘어서면서 코스피 시총 3위인 현대자동차(32조7000억원)을 넘어섰다.
2002년 2월에 설립된 셀트리온은 기초 의약물질과 생물학적 제재 제조업체로 의약품 기대감에 최근 주가가 강세를 보여왔다.
©(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