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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셀트리온, 장 초반 신고가…시총 현대차 넘어


입력 2018.01.08 09:42 수정 2018.01.08 09:42        배상철 기자

셀트리온의 시가총액이 현대자동차를 넘어섰다.

8일 오전 9시38분 현재 셀트리온은 전 거래일보다 1만8700원(7.01%) 오른 28만56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장 초반 신고가를 새로 쓰기도 했다.

셀트리온의 시가총액은 35조원을 넘어서면서 코스피 시총 3위인 현대자동차(32조7000억원)을 넘어섰다.

2002년 2월에 설립된 셀트리온은 기초 의약물질과 생물학적 제재 제조업체로 의약품 기대감에 최근 주가가 강세를 보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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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철 기자 (chulch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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