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문점 남측 평화의집서 오전 10시 25개월만 회담
평창 중심 남북관계 개선…폭넓은 의제 논의 주목
조명균·리선권 마주 앉고 양옆 각 2명 10명 배석
남북 고위급 당국회담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마주 앉은 남과 북이 어떤 이야기를 나눌지 주목된다.(자료사진) ⓒ데일리안
남북 고위급 당국회담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마주 앉은 남과 북이 어떤 이야기를 나눌지 주목된다.(자료사진)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남북 고위급 당국회담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마주 앉은 남과 북이 어떤 이야기를 나눌지 주목된다.(자료사진) ⓒ데일리안
남북 고위급 당국회담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마주 앉은 남과 북이 어떤 이야기를 나눌지 주목된다.(자료사진)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