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당 1년 만 33명에서 9명으로 축소 ‘수난’
국민의당과 통합신당 '개혁보수'실험 진행형
지난해 1월2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바른정당 중앙당 창당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당원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데일리안DB
2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바른정당 중앙당 창당대회에서 정병국 창당준비위원장과 김무성 전 새누리당 대표, 유승민 의원을 비롯한 의원들이 무릎을 꿇고 국민께 드리는 사죄의 글을 낭독하고 있다.(자료사진)ⓒ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바른정당 제19대 대통령후보자 선출대회에서 대통령 후보로 선출된 유승민 후보가 손을 들어 올려 인사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바른정당 홍문표, 김성태, 권성동, 황영철, 장제원, 김학용 등 의원 13명이 2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탈당을 밝힌 뒤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 지지를 선언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2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바른정당 당대표 및 최고위원 지명대회에서 당 대표로 지명된 신임 이혜훈 당 대표가 수락연설을 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바른정당 김무성 의원을 비롯한 통합파 의원들이 6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바른정당 탈당선언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홍철호, 김용태, 이종구, 김영우, 황영철, 김무성, 정양석 의원.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13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바른정당 전당대회에서 당대표로 선출된 유승민 신임 대표가 당기를 흔들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9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바른정당 비공개 의원총회에 참석해 탈당 의사를 밝힌 뒤 회의실을 나와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 유승민 바른정당 대표가 18일 국회 정론관에서 통합선언을 한 뒤 함께 손을 잡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바른정당 창당에서 통합까지 1년ⓒ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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