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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보, 새 TV CF '희망을 안다' 편 론칭


입력 2018.01.26 09:21 수정 2018.01.26 09:21        부광우 기자
KB손해보험의 신규 TV 광고 캠페인 '희망을 안다' 편 화면 캡처.ⓒKB손해보험

KB손해보험은 신규 TV 광고 캠페인 '희망을 안다' 편을 론칭한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 7월 '희망이 쭉쭉쫙쫙' 편에 이어 새롭게 선보이는 이번 캠페인은 '보험을 안다'는 전문적 이미지와 '고객을 안다'의 따뜻한 이미지를 '안다'라는 중의적 표현의 단어를 활용함으로써 KB손보의 브랜드 키워드인 희망을 차별화된 형식으로 담아내고자 했다는 설명이다.

이번 광고는 개업과 임신, 신차 구입 등 희망의 순간을 맞이하는 고객들을 KB손보가 든든하게 안아준다는 내용으로 연출됐다. 2015년 KB손보 출범 CF부터 꾸준히 등장해 온 피겨여왕 김연아 씨가 다시 한 번 메인 모델로 출연해 고객들과 프리허그를 나누는 따뜻한 모습을 전했다.

전영산 KB손보 고객부문장 상무는 "KB손해보험을 상징하는 김연아 씨가 안아주는 모습을 통해 고객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당사의 따뜻한 이미지를 표현하고자 했다"며 "이번 광고를 통해 국민의 평생 희망파트너를 지향하는 KB손보의 경영철학이 고객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광우 기자 (boo073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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