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유재석 조세호 정준하 빙어낚시 먹방 '폭소'
'무한도전' 유재석-정준하-조세호가 한겨울 꽁꽁 언 빙어 낚시터에서 역대급 먹방을 선보인다.
MBC '무한도전' 측에 따르면 체감온도 영하 22도의 강추위 속 '빙어튀김 쌈라면'으로 역대급 라면 먹방을 펼쳤다는 전언.
특집 '하우스 인앤아웃' 대결 현장이 공개, 공개된 사진 속 유재석은 라면과 그릇이 담긴 쟁반을 들고 어디론가 급하게 향하고 있는 반면, 이후 라면 먹방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유재석은 현장이 빙어 낚시터인 만큼 특별히 '빙어튀김 쌈라면'으로 새로운 SNS 먹방계 1인자에 등극할 것을 예고하고 있다.
유재석이 '빙어튀김 쌈라면'으로 다시 한번 먹방계 이단아의 면모를 뿜어낸 모습은 어땠을지 3일 방송되는 '무한도전'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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