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동 사퇴' 외치던 민주당, 한발 물러서 '두고보자 권성동'
엉뚱한 곳에서 '갈등불씨'…개헌 논의 시작되면 다시 '전면전'
정세균 국회의장과 여야 3당 원내대표가 2월 19일 국회 의장 접견실에서 열린 국회의장-여야 3당 원내대표 정례회동에서 2월 임시국회 정상화에 합의한 뒤 박수를 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2월 7일 국회에서 국회 본회의 교육, 사회, 문화 분야 대정부질문이 열리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김동철 국민의당 원내대표가 2월 2일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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