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패럴림픽 後 예정된 한미연합군사훈련 최대 변수
“北, 제재 탈피 목적 남북관계 개선…도발 자제할 듯”
북한의 평창올림픽 참가와 정상회담 제안까지 남북 화해 무드가 조성되고 있지만, 북핵 문제가 여전히 엄존하는 상황에서 남북이 넘어야 할 산은 여전히 높아 보인다.(자료사진) ⓒ데일리안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은 평창올림픽 개막식에 동생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을 보내는가 하면, 폐막식에도 김영철 노동당 부위원장을 단장으로 한 고위급 대표단을 파견하며 유화적인 제스처를 취했다.(자료사진) ⓒ데일리안
핵·미사일, 말폭탄, 제재와 압박으로 살얼음판을 걷던 한반도 정세가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평화, 대화, 협력의 국면을 맞게 됐다.(자료사진) ⓒ사진공동취재단
평창올림픽 이후 예고된 한미연합군사훈련의 실시 여부가 최대 변수로 떠오르며 3~4월이 남북관계의 중대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자료사진) 노동신문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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