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복귀 지연에 지도부 여론 악화
원희룡 "바른미래당 약하다" 거취 고심
바른미래당이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 당내 유력 후보인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와 원희룡 제주지사의 거취 문제가 불투명해지고 있다. (왼쪽부터)원희룡
제주지사,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자료사진)ⓒ데일리안 박항구·홍금표 기자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제주4·3사건 진상규명과 희생자 명예회복 및 보상 등에 관한 특별법' 전부 개정 법률안의 조속한 처리를 요청하기 위해 국회를 방문해 지상욱 바른미래당 정책위의장과 포옹을 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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