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여론도 보수결집도 없어…측근 '폭로전' 주목
한국당 '거리두기' 하면서도 '정치보복' 대여공세
이명박 전 대통령이 14일 서울중앙지검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 조사를 받으면서 6.13지방선거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정치권은 예의주시하고 있다.(자료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명박 전 대통령은 14일 서울 중앙지검에 출석하며 "전직 대통령으로서 하고 싶은 이야기도 많지만, 말을 아껴야 한다고 스스로 다짐하고 있다"며 '반격의 날'을 숨겼다.ⓒ사진공동취재단
이명박 전 대통령이 14일 오전 피의자 신분으로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이명박 전 대통령이 14일 오전 피의자 신분으로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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