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정상회담준비위 인물면면 보니 ‘비핵화’ 집중
美 트럼프·北 김정은 ‘담판’ 징검 다리 역할 주목
청와대는 북한의 비핵화 문제와 관련 남북정상회담이 북미정상회담으로 가는 징검다리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다. (자료사진) ⓒ데일리안
이번 남북정상회담은 북미 정상 간 빅딜 성사를 위한 실무회담적 성격이 될 것으로 보인다. (자료사진) ⓒ청와대
남북이 먼저 종전 선언 가능성을 타진한 뒤, 북미회담에서 이를 재확인하고 중국 또한 중재에 참여토록 한다는 게 청와대의 구상이다. (자료사진) ⓒ청와대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