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색도시에서 파스텔톤·통유리 건물 변신
‘원수님 따라 땅 끝까지’ 곳곳 선전문구도
2일 오후 평양 창전거리에서 시민들이 길을 걷고 있다. ⓒ평양공연 사진공동취재단
3일 오전 평양 고려호텔에서 바라본 시내 풍경. 고층건물들이 보이고 있다. ⓒ평양공연 사진공동취재단
2일 오후 평양 창전거리에서 북한 경찰들이 오토바이를 타고 지나가고 있다. ⓒ평양공연 사진공동취재단
남측 예술단 숙소인 고려호텔 인근공원에서 평양 시민들이 따뜻한 날씨를 즐기고 있다. ⓒ평양공연 사진공동취재단
남측 예술단 숙소인 고려호텔 인근공원에서 평양 시민들이 지나가는 모습. ⓒ평양공연 사진공동취재단
2일 오후 평양 창전거리에서 시민들이 길을 건너고 있다. ⓒ평양공연 사진공동취재단
남측 예술단 숙소인 고려호텔 인근 모습 ⓒ평양공연 사진공동취재단
평양 시민들의 휴일 풍경 ⓒ평양공연 사진공동취재단
남측 예술단 숙소인 고려호텔 인근공원에서 남성들의 지나가고있다. ⓒ평양공연 사진공동취재단
2일 오후 평양 창전거리에서 시민들이 길을 걷고 있다. ⓒ평양공연 사진공동취재단
뜻한 날씨를 즐기는 평양 시민들. ⓒ평양공연 사진공동취재단
2일 오후 평양 옥류관에서 남측예술단의 걸그룹 레드벨벳이 평양 냉면을 먹고 있다. ⓒ평양공연 사진공동취재단
남측 예술단의 방북 3일차인 2일 오후 평양 옥류관에서 남측 예술단원들이 평양냉면을 먹는 모습 ⓒ평양공연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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