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평회서 12개 적격상품 선정, 품질관리 통과되면 7~9월 방송
품평회서 12개 적격상품 선정, 품질관리 통과되면 7~9월 방송
정부가 쌀 소비를 늘리기 위해 잠재력 있는 쌀가공식품의 판로 개척을 지원한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지난 13일 공영홈쇼핑과 협업해 쌀가공식품 홈쇼핑 판로를 지원하기 위한 품평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지자체와 (사)한국쌀가공식품협회가 추천한 제품을 대상으로 공영홈쇼핑 상품기획자(MD) 등 전문가들이 참여해 홈쇼핑에 적합한 제품의 심사를 통해 쌀국수, 떡볶이, 누룽지, 쌀과자 등 12개 제품을 선별했다.
품평회 결과, 공룡별미 즉석 쌀국수(거류영농조합법인), 글루텐프리 냉면(우리미단), 유기농쌀과자(청담은), 발아현미생가루(씨앗농부), 5플러스7푸드누룽지(산청기능성콩영농조합법인), 누룽지(오성푸드), 마죽(엔초이스), 쌀루면(라이스웰푸드), 즉석쌀국수(한스코리아), 현미 수제누룽지(한섬), 햅쌀이유식(아이배냇), 떡반장 매운맛 떡볶이(푸르메에프에스) 등이 선택됐다.
쌀가공품 홈쇼핑 판로지원을 위한 품평회 결과 ⓒ농식품부
쌀가공품 홈쇼핑 판로지원을 위한 품평회 결과 선정된 12개 상품 중 일부 ⓒ농식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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