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3일 신보 인재개발원서 피해기업 지원 설명회 개최
'혁신위 권고' 발표 5개월 만…금융지원 및 분쟁조정 추진
지난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로 환율이 급등하면서 잘못된 환헤지로 수많은 중소기업들이 20조원 이상의 손실을 입었던 키코(KIKO) 피해기업들에게 뒤늦게 구제의 길이 열리게 됐다. 지난해 금융행정혁신위원회 권고 이후 사회적 재논의가 이뤄지면서 당국의 지원이 급물살을 타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자료사진) ⓒ연합뉴스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