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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나경원 증상은 처방약 없는 어처구니없는 병세"


입력 2018.04.28 13:52 수정 2018.04.28 13:53        스팟뉴스팀
20총선 공천에서 탈락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016년 3월 16일 서울 여의도 당사 앞에서 입장을 밝힌 뒤 자리를 옮기고 있다. ⓒ데일리안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8일 남북정상회담 결과를 "어처구니가 없다"고 지적한 나경원 자유한국당 의원에 대해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병"라고 비난했다.

정청래는 이날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나경원 증상은 습관성 현실인지 부조화 천지분간 구별능력 급격저하증으로 처방약을 구하기 어려운 어처구니없는 병세"라며 "약이 없다"고 했다.

앞서 나 의원은 전날 '판문점 선언'에 대해 "어처구니가 없다"고 지적했다가 네티즌들의 거센 비난에 해당 글을 삭제한 후 "실망스러웠다"며 수위를 낮췄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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