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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 부진' 황선홍 감독, 자진 사퇴…후임은 이을용


입력 2018.05.01 00:01 수정 2018.04.30 22:32        데일리안 스포츠 = 김평호 기자

지난 29일 구단에 사의 의사 밝혀

황선홍 감독이 자진 사퇴했다. ⓒ 연합뉴스

FC서울 황선홍 감독이 자진 사퇴했다.

황선홍 감독은 팀 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지고 지난 29일 구단에 사의를 밝혀왔다.

이에 FC서울은 고심 끝에 황선홍 감독의 뜻을 수용하기로 결정했다.

FC서울은 후임으로 팀의 빠른 안정을 위해서 이을용 코치를 감독 대행으로 선임, 남은 시즌을 운영할 계획이다.

김평호 기자 (kimrard16@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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