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 3명 석방카드 꺼내든 北, 성의표시 관측
“핵심의제 아닌 협상 지렛대” 美 인권압박 가속
한반도 비핵화를 둘러싼 북미 간 치열한 협상전이 예고된 가운데, 억류자 석방 문제를 비롯한 북한 인권 문제가 또다른 변수로 작용할지 주목된다.(자료사진)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지난해 북한에 억류됐던 미국 대학생 오토 웜비어가 석방됐으나, 미국으로 송환돼 사망하면서 강한 반북 정서가 형성됐다.(자료사진) ⓒ연합뉴스
한쪽 팔과 다리를 잃은 탈북민 지성호 씨(오른쪽 두 번째)가 지난 1월 진행된 도널드 트럼프 미국대통령의 국정연설에서 소개받고 있다. ⓒ가디언 뉴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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