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1주년 대통령 직무수행 평가 '고득점' 불구 경제분야 평가선 '미흡'
"금융적폐 청산에 뒤로 밀린 금융혁신…금융 경쟁력 제고 방안도 부족"
지난해 5월 사상 초유의 탄핵 사태를 뒤로 하고 탄생한 문재인 정부가 어느덧 취임 1주년을 맞았다. 그동안 급증하는 가계부채 속도를 잡기 위해 위한 각종 대출 규제는 물론 적폐청산으로 대변되는 금융권 쇄신, 포용적 금융 등을 내놓고 있지만 근본적이고 실효성있는 정책 실현은 다소 부족하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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