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전협정 65年계기 7.27 유해송환 가능성…다음 스텝은
관건은 北 비핵화 조치…미사일 엔진 실험장 폐기 주목
북미가 미군 전사자 유해 송환과 발굴 작업을 재개하기로 합의하면서 북한과 적대 상태를 종결하는 종전선언을 견인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자료사진) ⓒ연합뉴스
당사국인 미국은 북한과의 핵협상 파기의 역사로 미뤄, 북한의 비핵화 조치가 먼저 이뤄져야 종전선언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입장이다.(자료사진) ⓒ데일리안
북한으로서는 종전선언이 북미 관계 개선의 상징이자 국교 정상화를 추진할 수 있는 관문으로, 비핵화 협상의 한 축인 체제안전 보장 조치의 첫 단계로 강조하고 있다(자료사진)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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