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쪽의 눈치를 보고 저쪽의 기분을 고려하는 민망스러운 행태”
“대북제재는 우리의 자주권·생존권 말살하려는 불순적대세력들의 계략”
김윤혁 북한 철도성 부상이 지난달 26일 판문점 남측 평회의집에서 열린 남북 철도·도로 협력 분과회의에 참석하고있다. ⓒ사진공동취재단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오른쪽)과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이 지난 5월 뉴욕에서 회담하고 있다 ⓒ마이크 폼페이오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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