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판문점서 이산가족 상봉 대상자 최종명단 교환
북한이 최근 개성공단 재개를 요구하고 나선 가운데, 정부가 북한의 비핵화 진전 상황에 따라 검토해 나간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자료사진) ⓒ데일리안
남측 수석대표인 박경서 대한적십자 회장과 북측 수석대표인 박용일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부위원장이 강원 고성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8.15 이산가족 상봉 협의 등 인도적 사안 논의를 위한 남북 적십자회담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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